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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1 소비자만족 신뢰기업대상

트인건설 2020-01-03 조회수 309

작은 건설회사의 생존 비결은 "틈새공략"

'2011 소비자만족 신뢰기업' 건설부문 대상

​"도시형 생활주택은 물론 특화된 단독건물, 아파트형 공장 분야에서도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트인은 앞으로도 토지 및 공간의 효율적 이용을 통해 고객의 재산증식은 물론 더 나아가 회사 이름처럼 고객들이 '확 트인 인생'을 설계하고 여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조의영 (주) 트인종합건설(www.t-in.co.kr) 대표는 일간스포츠가 주최한 '2011 소비자만족 신뢰기업' 건설부문 대상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2000년 설입된 (주)우양종합건설을 모체로 하는 (주)트인종합건설은 인천에 본사를 두고 경인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작지만 강한 기업이다. 교회 리모델링을 비롯해 주택, 상가, 공장, 토지개발 등 건축사업 다각화를 통해 단단한 입지를 굳혔다.

(주)트인종합건설은 출혈 경쟁으로 유혈이 낭자한 시장에서 특화된 서비스로 틈새를 공략하고 있다. 철저한 입지선정과 시장조사를 통해​고객이 만족할만한 결과물들만 선보인다. 기획부터 설계 · 시공 · 분양 · 수익성 분석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전문화 체계를 구축한 결과다. 현재는 지하철 1호선 주안역 도시형 도시형 생활주택과 임학역 메티컬센터, 광명역 유치원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고 있다.

(주)트인종합건설은 '창조적 기술(Creative technology)'과 '집중화(Concentration)' 최고경영자(CEO)의 솔선수범'까지 성공기업의 공통분모인 이른바 '3C' 모두 갖췄다. 건설의 모든 공정을 아우르는 기술력은 규모는 작지만 순발력이 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었고, 건설과 부동산개발 업무만 집중하는 '한 우물'전략은 쉽게 범접 할 수 없는 전문화를 낳았다. 최고경영자가 솔선수범해 틈새를 공략한 것도 성공요인이다. 조 대표는 90년대 후반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외형적 성장보다는 내실이 강한 기업문화를 구축하는데 앞장섰다. 유치원, 전문단일상가 등 특화된 단독건물을 신축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공간의 효율적 · 능률적 배치에 혼신을 다했다. 조 대표는 "공급과잉인 건설시장에서 앞으로는 큰 회사보다 작고 순발력 있는 회사 생존가능성을 높다"며 "트인은 '고객의 재산증식과 토지의 효율적 활용'이라는 슬로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틈새시장을 누벼 최후의 승자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blog.naver.com/csdc07/9012619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