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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적십자 특별회비 2,000만원 전달

트인건설 2026-02-06 조회수 29

(사진제공: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 박은상)은 인천지역 취약계층 지원, 구호활동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제공: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 박은상)은 인천지역 취약계층 지원, 구호활동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인천=글로벌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3일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회장 박은상)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2,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박은상 회장, 김석규 부회장, 최혁근 부회장, 임성원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상생과 인도적 지원 실천에 대한 뜻을 함께했다.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는 인천지역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의 권익옹호를 위해 인천 소재 종합건설업체 400여 개사가 가입한 법정단체로, 다양한 공익 채널을 통한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은상 회장은 “건설인들은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도움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며 “그만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건설업계의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조의영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는 2002년 이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누적 2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기탁해 왔으며, 집중호우 등 재난 피해 지원과 지역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출처 : 글로벌뉴스통신GNA(https://www.globalnewsagenc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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